부천시에서 운영중인 교통약자 이동지원(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매서운 #더위로 재난안전 알림문자가 오는 가운데

#장애인#이동권에 대한 논란도 뜨겁다.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의 경우 2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자체에 따라 장애등급과 휠체어 사용 여부에 따라 이동지원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