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이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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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만 14세인 이현민 군은 지난 8월 4일 토요일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조사됐던 이현민 군의 키는 168㎝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54㎏인 것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실종 당시의 착의는검은색 바탕에 빨간 줄무늬가 있는 티셔츠, 검은색 반바지, 스파이더 양말, 흰색 운동화를 착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이현민 (남. 당시 만 14세)
일시: 2018년 08월 04일 (토)
장소: 인천광역시 남구
신체특징 : 키 168㎝, 체중 54㎏
착의사항 :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줄무늬가 있는 티셔츠, 검은색 반바지, 스파이더 양말, 흰색 운동화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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