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흐르는 물에 씻고 있는 모습 (사진=박양기 기자)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3월부터 증가하는 #식중독 발생은 8월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중독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만으로도 약 50%~70%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누를 활용했을 때 더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식하고 있는 것에 비해 비누로 손 씻기의 실천율은 높지 않은 비율인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2018년 여름을 보내면서 끝까지 #건강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어먹기 등 식중독 3대 요령을 준수할 것을 식약처에서는 당부했다. [이뉴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