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코리아 권희진 기자]약 12년간의 ‘부부’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부부 배우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드 쿨한 결혼과 #이혼 이후 ‘양육비’소송이 2년을 넘어가고 있다.

브래드 피트는 여섯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130만 달러 원화로 14억 6천 여 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지만

안젤리나 졸리에 의하면 아이들의 #양육비 충분히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게다가 이혼 당시 새 집을 얻는다며 빌려간 8백만 달러 약 90억 원의 채무조차 갚고 있지 않다며 소송의 의지를 불사했다.

#사랑 이별 그리고 인연의 끝이 “쩐의 전쟁”으로 시끄럽다. 아름다운 이별은 활자 안에만 존재하는 것일까[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