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수거 업체의 휴가로 배출된 쓰레기가 그대로 있다(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쓰레기 수거 업체의 휴가를 모른 지역 주민들은

분리수거 배출일에 맞춰 #쓰레기를 내놓았지만, #수거되지 않아 악취가 나고 있다.

폭염으로 음식물 쓰레기의 냄새가 더욱 심해져 다시 수거하기도 어려운 상황

주민들에게 전해지지 않은 쓰레기 #수거업체의 휴가 소식은 주민들의 불편함으로 돌아왔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