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권희진 기자

[이뉴스코리아 권희진 기자]보물선의 발견으로 화제가 되었던 #신일 그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보물선 보도 직후 비트코인 1,500개를 상장시키며 국제 거래소의 일약 스타가 되었지만

러시아 당국의 보물선 실체에 대한 사실을 부정하고 최근 핵심 관계자의 출국 사실이 전해지면서

이제 과거 신일 그룹 관계자의 #사기와 횡령 혐의도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이제 신일그룹은 모든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할 차례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