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을 앞두고 삼계탕에 들어가는 닭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폭염으로 #닭 농가#비상이 걸렸다.

닭은 깃털에 쌓여 있는데다 열과 수분을 배출할 땀샘이 없어 체온조절이 어렵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폭염으로 전국에서 폐사한 닭은 약 316만6천마리로 나타났다.

전체 폐사한 가축들 중 닭이 93%를 차지할 정도로 닭 농가는 애환이 가득하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