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지하철 역사 출입시 입구에 비치됐던 #우산비닐

지난 5월 1일부터 제공되지 않는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문제에 대비해야 한다는 정부의 취지는

대중교통 등 #공공시설에서도 나타나고 있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