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폭염에도 한 노인이 폐지를 실은 리어카를 끌고 가고 있다(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폐지 줍는 노인들의

여름철 건강에 대한 #걱정과 대책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쏟아지는 더위에 무거운 폐지를 실은 리어카를 끌고가는 노인들은

상당하며, 생계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멈출 수도 없다.

지자체와 정부의 지원과 안전교육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