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육안으로 확인된 산양의 모습 (사진제공=환경부)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환경부는 7월 23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 사는 #산양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최초 발견됐던 #용마산에서 30㎞ 떨어진 #포천에서도 산양이 발견됐다.

정종선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산양이 서울과 포천에서 연이어 발견되어 반가우면서도 조심스럽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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