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코리아 신우진 기자]올해(18년) 최저시급 인상과 더불어 청년실업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기업 취직을 포기하고, 국가고시 시험에 응시하는 청년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공=픽사베이)

노량진에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K씨(25세)는 “평생직장이 없다” 라며 “대학교 전공분야만으로 살아남기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어떠한 방법으로 보완해 나가고 있을까?

최근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을 방지하고, 청년창업자 비율을 늘리기 위해 국가와 관계부처에서는 청년창업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창업을 컨설팅을 해주는 프로그램 추진하고 있다.

또한 특허청에서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성장을 위해, ‘지식재산데이터 기프트 제도’를 확대한다고도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지식재산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해 왔으며 기프트제도 이용자 중 성과가 우수한 사람에게 특허신청 및 해외홍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뉴코]